* 지하철에서 모바일로 예습하기에 딱 좋다. 내용이 지루해서 컴퓨터앞에서 집중해서 읽기는 힘들었다. 그래도 알긴 해야함.
1-3) https://www.youtube.com/watch?v=Xy903pH7BLA
* 참조2 강의는 정말 맘에든다.
* '일일이 작성하는건 인간이 할짓이 아니다.'라는 표현이 정말 웃긴다.
* 우리 주변엔 컴퓨터의 노예인 코더가 너무 많기때문에 ㅋㅋ
* line 앞에 #을 붙이면 주석
* line 앞에 """을 붙여도 주석. 함수 바로 아래에 쓰면 docstring기능을 한다.
* type casting : 형변환. str(i)
* object, property & method
* print( '{} year, {} day printed'.format(year, day) )
* print( '{1} year, {2} day printed'.format(year, day) )
* 아래와 같이, 출력형태 지정 가능
print( '{1:%d} year, {2:%x} day, {3, %.2f} sec printed'.format(year, day, float_sec) )
* years_to_print = [ str(y) for y in range(1800, 2014,1) ]
* print(", ".join(years_to_print)) # list의 사이에 본 문자열을 끼워 넣는다.
* years_to_print = [ str(y) for y in range(1800, 2014,1) if y%3 == 0]
2-1) https://ko.wikipedia.org/wiki/파이썬
파이썬에는 「건전지 포함("Battery Included")」이란 기본 개념이 있어 프로그래머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와 통합 환경이 이미 배포판과 함께 제공된다. 이로써 파이썬의 표준 라이브러리는 매우 충실하다. 여기에는 정규표현식을 비롯해 운영 체제의 시스템 호출이나 처리, 직렬화, HTTP ,FTP 등의 각종 통신 프로토콜, 전자 메일이나 CSV 파일의 처리, 데이터베이스 접속,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HTML, 파이썬 코드 구문 분석 도구 등을 포함한다.
* 리스트 문법 덕분에, multi input(parameter)뿐만 아니라 multi output 도 간단하게 구현 가능하다. c++에서는 리턴타입을 정의해야 하므로, struct, class로 묶거나, reference 파라미터로 받아야 했던걸 상기하하면, 더 직관적이다.
2-5) 파이썬은 동적 언어다.
* 같은 클래스의 오브젝트임에도 필드 변수가 서로 다를 수가 있다. 오브젝트에 필드변수를 추가하는게 가능하다. - c++같은경우 있을수 없는 일이다.
* 이러한 특징이 유연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게 해준다. - 같은 기능을 구현할때 c++의 경우 부모클래스에 추상함수를 선언하고, 자식함수에서 부모를 상속받는 과정을 거쳐야한다. 같은 기능의 구현이 100% 가능하지만, 더 많이 손이 간다.